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벨기에 오면 홍합찜을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왔는데 홍합을 별로 안 좋아하는 저한테도 이렇게 맛있는 식사라면, 홍합 좋아하시는 분은 침 흘리며 달려들 것 같은데요..🥹 꼭 크림, 마늘, 화이트 와인 홍합찜 주문하셔서 국물까지 싹싹 드세요.!! 볕 좋은 야외에 앉아 블론드 맥주까지 곁들이니 마음만큼은 벨지안이 된 것 같아요 서버 분도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친구 감사합니다~ 하며 친절하게 응대해주세요 덕분에 벨기에의 좋은 추억 하나를 얻어가요!
